한 사람의 눈먼 짓이 뭇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 -무문관 오늘의 영단어 - finals : 결승전, (신문의)최종판, 마지막졸업시험Make hay while the sun shines. (해가 날 때 풀을 말려라. 기회를 놓치지 말라.)대다수 사람들은 갈 만한 가치도 없는 곳에 가려고 바쁘다. 인생의 속도는 방향만큼 그리 중요하지는 않다. 방향이 없다면 속도는 아무런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어니 J. 젤린스키 가미가제 특공대들이 꼭 헬맷을 써야 했는지 몹시 궁금했었다. -데이브 에디슨 천생 팔자가 누룽지라 , [고작 좋아한다는 것이 누룽지니] 가난을 면하지 못한다는 말. 최근 들어 농약과 세제 등은 분해성이 높아서 체내에서 쉽게 분해되고 제거된다고 한다. 하지만 골프장에서 쓰는 제충제로 다코닐과 같은 것은 분해되지 않은 맹독성으로 잔류하고 있다. -신준식 오늘의 영단어 - convention on nuclear safety : 핵안전 협정 자지 않으면 밤이 길고, 피곤하면 길이 멀고, 어리석으면 생사(生死)가 길다. -법구경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